성대한 환영
by 고물 | 2009/10/29 22:18 | La Vie En Rose | 트랙백 | 덧글(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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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크리 at 2009/10/29 22:21
애본 공은 없다더니 이...이런....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유모차태워 찻집도 가고 그랬던 너를.....
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/10/29 22:32
고물님 얼굴 변화 과정이... Orz
Commented by 민네 at 2009/10/29 22:42
아 어떻게 해 ;ㅁ; 벌써 뛰는 구나;ㅁ; 세월 빠르다(...
Commented by delilife at 2009/10/29 23:08
고물님曰: 내가 너를 어떻게 길렀는데!!!

엄청 많이 컸네요~ 뛰어다니고
무심한 듯 시크하게 돌아설 줄도 알고...
-_-;;
Commented by 백년초 at 2009/10/29 23:28
마지막컷! 마지막 컷!!

아이는 정말 빨리 크네요..
Commented by 神無月 at 2009/10/30 00:10
삐뚤어졌군요.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9/10/30 01:05
......ㅠㅠ 떄려주고 싶은 세살
Commented by LaJune at 2009/10/30 01:41
흐허어억... ^^;;;;;
Commented by 카레 at 2009/10/30 22:34
어느새 말도 술술.....왠지 눈물이
Commented by 고철 at 2009/11/04 22:35
귀여운 뒷모습 아핥
Commented by 고물 at 2009/11/10 15:28
이크리 / 후..뭐..엄마의 공은 확실히 챙기는 것 같으니까 됐어...
이젤론 / 당해보세요..ㅠ
민네 / 엄청 잘뛰어. 디폴트가 달리기 모드인 것 같아...
delilife / 무심쉬크하게 돌아서는 건 아무나 못 하는 건데 말이죻ㅎㅎ
백년초 / 그러게나 말입니다. 어찌나 빠른지..정말 하루가 달라요.
신무월 / 어떻게 바로잡아줄 수 있을까요...
알바트로스K / 나도 반겨달란말이다! 퍽퍽!!
LaJune / 뭐 그래도 그만큼 엄마가 사랑받고 있다는 뜻이니까요...ㅠ
카레 / 이제 정말 말 잘 한다니까요! 정말 빨라요.
고철 / 엉덩이도 동그랗고 말이죠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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