슬리퍼도 그렇지만 복도 바닥 자체가 좀 미끄러운 속성이 있는 것 같은데...... 다니실 때 조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. 고물 님이 그린 그림을 보고 있으면 웬지 80년대 일본에서 잘 나가던 남자 아이들(idol) 그룹 '히카루 겐지'가 생각이 나네요.(이 양반들도 활동 당시에 롤러 스케이트를 타고 무대에 종종 등장한 일이 있어서 그게 기억에 남는다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)
재구 / 학생은 과제점수가 아까우면 입을 다물도록 하세요!! 이크리 / 물론 그렇게 격렬한 스케이팅을 즐기지는 않습니다!! 우리는 미끄러지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거 없더라... 사람이 많이 안 다니는 복도라서 그런가봐. 밍지 / 밍지님도 한번!! 구두는 위험하지만 맨들맨들한 신발이면 어디서나 OK입니다. 백년초 / 재밌기는 한데요(...)저도 여러가지로 자제하려고 합니다. 이젤론 / 훗...! 이제는 흔들리지 않습니다! 파란양 / (비밀입니다) LQPO / 롤러스케이트 대신에 바닥 닳은 삼선슬리퍼를 신고 나타났다간 아이돌 이미지가 대추락하겠지요. 으음..!! delilife / 어린이대공원에서 지금은 코끼리쇼 하는 자리에 롤라장이 있었던 게 생각납니다. 타본 적은 없지만요;; 아마테라스 / 끄아악!! 하지만 아마도 피의 롤러장으로 돌변하겠지요 끄아악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