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조카


라비앙로즈를 그리려고 칸을 그려놓고 나서, 난... 잠깐 화장실을 다녀왔을 뿐인데......
by 고물 | 2009/10/18 23:06 | La Vie En Rose | 트랙백 | 덧글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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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크리 at 2009/10/18 23:14
뭔가 칸의 개념을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해..!
Commented by 민네 at 2009/10/18 23:22
오오 대단하다!! 아주 똑똑한 아이다!
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/10/18 23:22
재능이 있어보입니다. ;ㅁ;
Commented by 재⑨ at 2009/10/18 23:24
뭔가 기승전결의 컷구성이 되있는거 같아요.

마..만화가의 소질이 있다!
Commented by 고물 at 2009/10/18 23:38
이크리 / 그냥 색칠공부하듯이 칸 안을 채운 게 아닐까...
민네 / 잠깐의 틈도 놓치지 않고 공격하는 판단력의 소유자지...
이젤론 / ....하지만 쓰고 펜뚜껑을 닫아놓지 않았기 때문에 안됩니다!!!!!
재구 / '기'가 굉장히 격렬한데다가 왠지 외전도 하나 있는 것 같지만 말이죠!!
Commented by 영시 at 2009/10/19 00:38
1컷에 배경설명.
2컷에 발단 대화 돌입
3컷에 적절한 츳코미
4컷에 허무
그리고 오른쪽에 적절한 일러스트까지....
Commented by lain at 2009/10/19 01:01
기승전결이 확실하군요.
Commented by Hyun at 2009/10/19 08:19
이거 미술전시회에 내보면 뭔가 엄청난 해석들이 난무할 거 같은데...한번 내봐.
Commented by 백년초 at 2009/10/19 20:20
칸 옆에다가 자신이 했다고 친필사인까지 첨부!!
Commented by 고물 at 2009/10/19 20:48
영시 / 오오 그럴싸한 해설이다...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 왠지 잘 그린 것 같아..
lain / 아주 격렬한 기지만요ㅎㅎ용두사미?
Hyun / 이거말고도 그럴싸해보이는 게 많은데, 내볼까요?
백년초 / 그렇죠!! 아주 대단하죠!!
Commented by 파김치 at 2009/10/19 23:07
영시님의 해석에 오오 납득!!!!!!!!!!
조카분의 능력, 꽃피울 수 있게 많이 도와주세요.(!?)
Commented by 고물 at 2009/10/20 10:11
파김치 / 저의 펜과 종이를 희생해가면서 말이지요ㅠㅠ흑흑흑
Commented by LaJune at 2009/10/21 02:41
으하하하하하하하하;;; 뭔가 스토리가 보이는거 같습니다. 무엇보다도 오른편 쪽에 낙서가 굉장히 의미심장... 으하하하하하핫~!!!1
Commented by 고물 at 2009/10/28 00:00
LaJune / 사실은 저 오른쪽으로도 계속 낙서가 있답니다ㅎㅎ...종이를 넘어서 바닥까지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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