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1일자 연도리와 세수니


사정상 한 주만 그렸습니다.
전문용어로 땜빵이라고 하지요.
by 고물 | 2009/09/17 22:55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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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Df-2 at 2009/09/17 22:58
아 왜 그렸나 했더니 땜빵이구나;;

그런데 기숙사는 매일 점호하나보다?...

많이 번거로울 거 같은데.

지금까지 몰랐네...

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나 기숙사 근처에 가본게 지난주가 처음이었어-_-;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9/09/17 23:06
기숙사 점호라니 무슨 말씀이셍여?! (.....)

여튼 이 둥글한 연세돌순이가 좋아여 ;ㅂ;
Commented by 민네 at 2009/09/17 23:24
헙;; 연대 기숙사 점호 했던가;?안 했던 기억이; 그러고 보니 다음 타자 안 정해졌음;?
Commented by 영시 at 2009/09/18 00:16
엇? 기숙사 점호도 있었나요? 새로생겼나? 갈 수록 빡세지네요 ㅋ 외박하면 큰일 나는것도 아닌데
Commented by Yurica at 2009/09/18 00:35
헉. 연대는 내려가서 점호해야하는군요!
저희는 사감선생님이 일일히 사실을 체크하시는데...;
Commented by 고물 at 2009/09/18 00:44
SDf-2/ 저도 몰랐는데, 아마 이번부터 시행하는 것 같아요. 사실 원캠에서만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...;; 다 끝난 줄 알고 학교 사정에 신경 끄고 살다보니 전적으로 담당기자한테 얻은 소재거든요..
알바트로스K / 현역 기숙사생이신 알바트로스K님이 그리 말씀하신다면!! 원주캠퍼스만 하는가보네요... 이런, 담당기자한테 속았다.
민네 / 곧 정해질 것 같아. 내가 보기엔 편집국이 좀 까탈스러운 듯;;
영시 / 새로 생겼다나봐. 근데 알K님 리플을 보니 원캠만인듯...
Yurica / 자정에 각 층 벽마다 종이 한 장을 붙여놓으면 체크하고 가는 형식인가봅니다. 사정상 자정에 나올 수 없는 사람은 1층까지 내려와서 확인해야 한대요. 사감선생님이 일일히 체크하는 것보다 사생활 침해의 우려는 적지만... 좀 요상한 제도긴 해요.
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/09/18 00:49
승리의 땜빵(...)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9/09/18 01:08
아아 원주만 하는군요. 저 이번에 기숙사에서 튕겼습..ㅎㄱ헉허거어러더럭
신촌은 안해요 확실히 '3')
Commented by MILBI at 2009/09/18 01:48
으하하하하하하하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나요... 세순이 친구 연지♡ 전 참 좋은 별명을 가졌어효^ㅁ^
신촌은 안해요~ 그냥 통금시간이 되면 문을 닫을 뿐!
Commented by 정로기 at 2009/09/18 12:48
헐..근데 점호때문에 12시 전에는 자지도 못하는 건가요?;;; 저건 좀 많이 불편한데요;;
Commented by 고물 at 2009/09/19 00:51
이젤론 / 아, 저 승리한건가요!?
알바트로스K / 담당기자는 원캠 사람이라... 아마 원캠만 하는 소재를 갖다줬나 보네요. 비일비재합니다. 덕분에 저도 예전엔, 신촌도 좀 이해할 수 있는 소재를 스스로 찾아내느라 애를 먹었었지요...
MILBI / 근데 문닫는 게 더 무서운 것 아니야?;ㅁ; ...
연으로 시작하는 여자 이름 지을 때 그냥 연지라고 지어버렸는데, 참 생각할 수록 묘한 것 같아ㅎㅎ
정로기 / 12시 전에 자려면 1층에 내려가서 체크하면 된다는가봐. 근데 그것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지..이상한 제도야 참.
Commented at 2009/09/22 10:1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고물 at 2009/09/24 13:22
비공개 / 으음..저도 아쉽지만..ㅠㅠ그렇게 되었다더라구요. 그 학사는 고시생이 많이 들어가는 기숙사였던가요? 과연 엄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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