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Df-2/ 저도 몰랐는데, 아마 이번부터 시행하는 것 같아요. 사실 원캠에서만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...;; 다 끝난 줄 알고 학교 사정에 신경 끄고 살다보니 전적으로 담당기자한테 얻은 소재거든요..
알바트로스K / 현역 기숙사생이신 알바트로스K님이 그리 말씀하신다면!! 원주캠퍼스만 하는가보네요... 이런, 담당기자한테 속았다.
민네 / 곧 정해질 것 같아. 내가 보기엔 편집국이 좀 까탈스러운 듯;;
영시 / 새로 생겼다나봐. 근데 알K님 리플을 보니 원캠만인듯...
Yurica / 자정에 각 층 벽마다 종이 한 장을 붙여놓으면 체크하고 가는 형식인가봅니다. 사정상 자정에 나올 수 없는 사람은 1층까지 내려와서 확인해야 한대요. 사감선생님이 일일히 체크하는 것보다 사생활 침해의 우려는 적지만... 좀 요상한 제도긴 해요.
이젤론 / 아, 저 승리한건가요!?
알바트로스K / 담당기자는 원캠 사람이라... 아마 원캠만 하는 소재를 갖다줬나 보네요. 비일비재합니다. 덕분에 저도 예전엔, 신촌도 좀 이해할 수 있는 소재를 스스로 찾아내느라 애를 먹었었지요...
MILBI / 근데 문닫는 게 더 무서운 것 아니야?;ㅁ; ...
연으로 시작하는 여자 이름 지을 때 그냥 연지라고 지어버렸는데, 참 생각할 수록 묘한 것 같아ㅎㅎ
정로기 / 12시 전에 자려면 1층에 내려가서 체크하면 된다는가봐. 근데 그것도 불편하긴 마찬가지지..이상한 제도야 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