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말인즉슨, 제가 결단코 맥스봉을 못 먹어서 이런 걸 그린 건 아닙니다. 두산중공업에선 작년에 이어 포크레인 장난감을 주더군요. 그건 차치하고, 글쎄 포크레인을 비롯한 건설 중장비 실물을 갖다놨더라고요! 것도 비닐도 덜 뜯은 신품을! (하긴 흙덩어리 겹겹이 말라붙은 걸 갖다놓기도 뭣했을테니) 전 여태까지 제가 귀엽고 예쁜 기계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, 보고 있자니 중기계도 괜찮더군요. 육중한 타이어는 육중한 나름의 매력이 있고.. 가만 생각하면 포크레인도 꽤 섬세한데 말이예요. (TV에서 가끔 숟가락으로 계란 옮기기, 두부를 4조각으로 썰기 등을 포크레인으로 하는 걸 보여주잖아요) 빗대 말하자면, 세상에는 하니의 귀여움만이 아니라, 모리의 귀여움도 있었달까. ![]()
|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아마테라스 / 새...생..
by 고물 at 12/29 파란양 / 네 자체종결했.. by 고물 at 12/29 차는 잘 처리하셨는지요? .. by delilife at 12/25 소 생간 한번 드셔보세요.. by 아마테라스 at 12/2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또.. by LaJune at 12/19 비글루 링크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