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선라이더

...재밌는데..
by 고물 | 2009/10/28 17:59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11)
커플링 샀어요
라고하면 제목에 낚이는 사람이 있을 것도 같지만 밸리에 글 첫부분을 보여주는 이글루스에서는 물론 낚시 실패

맞추는 건 너무 무겁고 비싸서 기성품+추가부품 가공으로 해결. 정말 예쁘게 생겼습니다. 하지만 이 진가는 만져봐야 알아요!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노다이징 처리가 되어있는데다가, 알루미늄 자체의 탄성+내부 스프링으로 생기는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촉감이 대박이라 단박에 M4 L15 스텐육각렌치볼트를 제치고 내가 좋아하는 부품 1위로 등극했습니다.
키 구멍이 없는 게 한가지 아쉽지만, 예쁘니까 괜찮아.
by 고물 | 2009/10/19 21:02 | 트랙백 | 덧글(22)
유희왕 2일차
유희왕

간밤에는 유희왕을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. 그런데 10월 중순의 쌀쌀한 날씨에도 굴하지 않은 근성의 모기가 있더군요. 이마와 팔목을 물고 귓가에서 어찌나 앵앵거리는지, 저는 아마도 비몽사몽중에 모기를 적으로 인식한 것 같아요.

그래서 저는 모기가 지면 당장 사라진다는 조건으로 모기에게 듀얼을 선언하였습니다.
2일만에 사람을 이 지경으로 만들다니, 유희왕이 대단하긴 하구나.
비록 꿈 속이지만 제법 열띤 공방이었어요.

여담인데, 모기가 '푸른 눈의 백룡' 카드를 가지고 있더군요.
by 고물 | 2009/10/18 23:31 | 산다 | 트랙백 | 덧글(8)
by 조카


라비앙로즈를 그리려고 칸을 그려놓고 나서, 난... 잠깐 화장실을 다녀왔을 뿐인데......
by 고물 | 2009/10/18 23:06 | La Vie En Rose | 트랙백 | 덧글(14)
나혼자서 릴랙스
*주: GZ(제딧)
아이언리거의 등장인물. 궁금하다면 아이언리거를 보시라(낄낄낄)


GZ라고 생각하면 이제 저 면접관이 절 공격하면 할 수록 머리속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로 가득차더라고요. 덕분에 아주 편안한 마음가짐이었다고.
by 고물 | 2009/10/18 23:03 | La Vie En Rose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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